용인문수산법륜사 산사음악회, 지역문화로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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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수산법륜사 산사음악회, 지역문화로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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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연꽃세상!마음소리 성황리에 마무리

▲ 김병찬아나운서의 사회로 산사음악회 시작

지난 20일(토) 오후7시 수도권의 대표적인 비구니 수행도량인 용인문수산법륜사(주지 현암 합장) 대웅전앞 야외특설무대 에서는 2016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연꽃세상!마음소리“ 산사음악회를 불자,신도등 7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한여름의 무더위와 바쁜일상으로 지친 용인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자연속에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산사음악회 에 앞서 현암주지스님은 인사말에서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용인시민과 불자들이 산사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으면한다” 라고 말했다.

이어 정찬민용인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를 용인문화재단과 공동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문화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축사에 이어 김병찬아나운서의 사회로 용인문수산법륜사의 소개와 법륜사의 가릉빈가합창단,성악가 김희정,김재욱,김주성,황규섭,용인버스킨의 전자바이올린,한류스타황성용, 국악의 이경은,연하정 마무리는 가수 진성 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이날 산사음악회는 용인문화재단과 용인문수산법륜사가 공동으로 주최 하였으며, 용인시,용인시의회,용인시불교신도회에서 후원 하였다.

대중스님,정찬민용인시장,박원동시의원,이종재용인불교신도회회장,이우현국회의원의한유미여사,주상봉용인인재육성재단이사장,김관지처인구청장,정윤호수지구청장, 등 불자,신도들은  음악회를 끝까지 감상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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