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아중, 위급한 아들 위해 시민에 호소 "지금 여기 어딘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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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아중, 위급한 아들 위해 시민에 호소 "지금 여기 어딘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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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아중, 위급한 아들 위해 시민에 호소

▲ '원티드' 김아중, 위급한 아들 위해 시민에 호소 (사진: SBS '원티드') ⓒ뉴스타운

'원티드'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17일에는 당일 방송 예정인 SBS '원티드' 15화 영상이 선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김아중(정혜인 역)은 지현우(차승인 역)와 함께 강남 터미널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던 도중 멈춰 서서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주위를 집중시켰다.

그녀의 등장에 시민들은 한두 명씩 모여들어 이내 큰 무리를 이루었고, 김아중은 "지금 여기 어딘가에 내 아들 현우가 있다"며 "현우를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한 시민은 "당장 방송하라고 하겠다"라며 뛰어갔고, 대부분의 시민들 또한 아이를 찾기 위해 재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만 지나면 마지막 방송이구나", "내용 까먹을 뻔"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아이는 극적으로 엄마와 만날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10시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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