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오)은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 달간 동대문구 지역 내 재가장애인 기금마련을 위해 실시한‘데일리 미니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는 ㈜슈페리어, ㈜다이소아성산업, 동아오츠카, KR오피스 등에서 아낌없이 후원한 물품이 주를 이루어 지역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판매되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과일 쥬스, 커피 등을 만들어 판매하며 장애인에게는 바리스타 직업체험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장애인식개선의 시간을 갖는 의미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성황리에 종료된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동대문구 재가장애인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박종오관장은“무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지역주민의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12일(금) 바자회의 끝을 알렸다.
또한 추후 3차 가을 바자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가을에도 지역주민 및 후원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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