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친환경농업관련 각 분야 우수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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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친환경농업관련 각 분야 우수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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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마늘블럭) 및 금상(당근스넥) 등 휩쓸어

충청남도가 친환경농업과 관련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각종 상을 휩쓸고 있어 화재다.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친환경농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에서 홍성군이 우수상을, ▷교사부문에 최은희(아산교육청 거산초교)교사가 농림부와 환경부장관상을 공동 수상했다.

또한, 친환경농업 대상의 일환으로 실시한 전국고등학교 친환경농업 글짓기 공모전에서는 ▷홍성의 풀무농업고등학교 길현 학생의 '내꿈은 농사꾼'과 ▷논산 쌤뽈여고의 전가은 학생의 '사랑 재배법을 가르쳐 드려요' 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게다가,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도 가공부문에서 ▷홍성군 홍동면의 박종권씨가 '마늘블럭'으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명건홍씨는 '당근스낵'으로 금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등 친환경농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하여 안전농산물 생산ㆍ공급으로 우리 먹거리를 책임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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