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는 지닌 11일 오후 7시~9시 양주시 덕계동 일대에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 양주시청 평생교육체육과 직원, 한국 B.B.S 양주지회 유해환경감시단, 어머니‧학부모폴리스와 그 자녀 등 30여명이 청소년 밀집지역 위주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서는 여름방학으로 인해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학원가, PC방, 노래방, 찜질방 등을 순찰하였고 호프집, 편의점에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업주를 대상으로 점검활동을 했다.
합동순찰 참여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학교폭력예방 홍보전단지 배부와 함께 가시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공원에서 흡연과 음주를 하는 학생들을 발견하여, 청소년 선도와 동시에 비행 예방을 위하여 조기 귀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여름방학 합동 순찰에 참석한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 김진영(41세,女)씨는 “저녁시간대에 학교 주변, 유흥가, 공원주변을 순찰을 함으로써 우리 동네가 안전해 진다는 것을 생각하니 기쁘고 보람된다.”며 참가 소감을 말했다.
양주경찰서는 지속적으로 야간순찰 및 협업을 통해 여름방학 중 학교 밖에서 발생될 수 있는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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