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상유)에서는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진행하여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하계 방학 기간 내 청소년 자원봉사를 단순 봉사활동 보다는 청소년에게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우리 고유의 전래놀이 ▲ 다도예절을 어르신께 배우고 어르신 및 또래와 함께 어울림으로 세대간의 교류와 나눔이 주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30명의 중고등학생과 어르신들이 4일간 함께 활동하면서 어르신들께서는 인자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으로 학생들은 귀여운 손자녀의 모습으로 웃고 이야기하며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부채는 지역 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향기롭고 시원하게 보내실 있도록 전달하였다.
연수구노인복지관에서 방학이 되면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에 학생들을 참여시킴으로써 어르신 섬김, 효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어 매년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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