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상유)은 2014년도 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던 “꿍짝 꿈(dream)짝”그 두 번째 이야기로 연수구 꿈드림 센터와 2016년 5월 협약을 맺고‘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그 꿈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 한해동안 청소년 멘티 1명과 어르신 멘토 2명이 짝을 이루어 예술활동, 공연관람, 대학탐방 등의 활동을 통해 멘티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멘토가 응원하고 지지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며 이러한 멘토링 활동은 어르신의 삶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고 청소년의 자존감을 향상시킴으로써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지금까지 공연관람, 검정고시 응원 메시지 보내기, 공예활동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 꿈꿀 수 있기를 소망했다.
“꿍짝 꿈(dream)짝Ⅱ”은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로 멘토(인생 길잡이)로써 청소년이 올바른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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