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5일(금) 남양주시 진건읍 소재 한우전문점 아라한(대표이성계)에서 남양주시 진건읍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40명에게 건강한 밥상이 차려졌다.
이번 ‘희망한그릇데이’에 초청된 40여명의 학생들은 오랜시간을 서부희망케어센터
와(센터장 신영미) 함께한 친구들이며, 이번 행사는 또래 친구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식사를 통하여 친밀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였 다.
아라한 이성계 대표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고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해야 지역사회가 더욱 성장할 것이라 믿고 있다.” 라고 흐뭇한 인사를 건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외식지원사업을 약속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의 ‘희망한그릇데이’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연 4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면서 지역사회에 외식나눔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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