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한국 역대 세 번째 기록 놓쳐 "배영, 평영에서 잡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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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한국 역대 세 번째 기록 놓쳐 "배영, 평영에서 잡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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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한국 역대 세 번째 기록 놓쳐

▲ 김서영, 한국 역대 세 번째 기록 놓쳐 (사진: KBS 중계 화면) ⓒ뉴스타운

수영 국가대표 김서영이 대한민국 역대 세 번째 기록을 아쉽게 놓쳤다.

김서영은 9일 오전(한국 시간) 리우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2분12초15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앞선 예선 경기 기록(2분11초75)보다도 뒤늦게 들어오며 6위에 이름을 올린 그녀는 준결승 2조 기록을 합산한 결과 공동 12위에 오르며 8위까지 가능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날 그녀는 경기 초반 접영으로 3위를 달렸으나 배영과 평영을 거치며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져 6위까지 뒤처져 아쉬움을 안겼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평영에서 너무 퍼진 게 아쉬웠다", "역대 세 번째로 결승에 갈 수 있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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