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署, ‘협력치안의 결실’ 치안활동 협력한 동운택시 대표이사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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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署, ‘협력치안의 결실’ 치안활동 협력한 동운택시 대표이사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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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기 가평경찰서(서장 정두성)에서는, 지난 8일(월) 오전10시 지역의 대표적인 운수업체인 ㈜동운택시의 대표이사(이동훈)와 전무(하태근)를 초청, 협력치안의 모범사례로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안전한 가평 만들기”를 위한 소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경찰서와 ㈜동운택시는 지난해 3월 협력치안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24시간 운행하는 택시의 업무특성을 착안하여 범죄신고와 주요도로의 교통안전 저해요소의 제보를 받고 있다.

특히, 특정사건이 발생한 경우 택시의 운행기록을 확인 사건발생 장소 주변을 운행한 택시의 블랙박스를 제공받고 있는데 여러 건의 절도사건에서도 택시의 블랙박스 영상 기록이 중요한 단서로 활용되었다.

한편, 가평서는 절도사건에 있어 72.5%의 검거률로 전국적으로도 매우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지역의 여러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치안 네트워크를 구축한 결실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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