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여름철 폭염피해 취약가정 어르신 긴급지원'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여름철 폭염피해 취약가정 어르신 긴급지원'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 60세대, 남구 40세대 쪽방촌, 판자촌에 긴급지원

▲ ⓒ뉴스타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최근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대비나 대피를 하기 어려운 취약가정 어르신을 위해 8월 7일(일) 부평구 취약가정 100세대를 긴급지원했다.

행정기관 협조를 통해 부평구 60세대, 남구 40세대에 쪽방촌, 판자촌과 유사한 거주지에서 폭염에 고생하는 어르신을 발견하였다.

지원물품은 취약가정에 세대별 대나무 돗자리 1개, 포도 1상자씩 전달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데, 바람조차 들지 않는 집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얼마나 덥겠냐”며 “이번 긴급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번 폭염을 무사히 넘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