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관문의 지킴이 직지 봉산검문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남관문의 지킴이 직지 봉산검문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에서 3번째로 각종 범죄자를 검거하는 실적

^^^▲ 좌로부터 안혁(아산 ,315전경대), 정동박(부산 315전경대), 이경하(경위)
ⓒ 뉴스타운 최도철^^^
영남의 관문인 추풍령(충북)에서 김천(경북)으로 들어오는 직지봉산검문소가 지난년도 전국에서 3번째로 각종 범죄자를 검거하는 실적으로 명성이 있는 검문소로 알려지고 있다.

연일 영하의 날씨속에 연말연시를 맞이해 불철주야 효율성 있게 각종범죄자 검문검색에 전력을 투구하는 가운데 을유년 한해를 보내고 있다.

검문소장(경위 이경하)은 50여년을 직지사 입구에서 자리를 지켜오던중 태화리로 검문소를 이전함에 따라 전 검문소자리 덕천리 주민들은 야간 통행과 방범순찰에 따른 범죄지역에 관한 우려성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