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깨끗한나라(주) 생리대 나눔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깨끗한나라(주) 생리대 나눔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소득소녀들의 건강한‘그날’을 지원합니다.

▲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깨끗한나라(주)와 생리대 나눔협약 체결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는 4일 오후 깨끗한나라(주)(대표 최병민)와 여성용품(생리대) 나눔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하는 저소득 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깨끗한나라(주)에서 매월 생리대(릴리안-순수한면, 시가 월1,200만원, 연1억4천만원 상당)를 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하며 희망케어센터에서는 기부 받은 물품을 희망케어센터 직원, 아동통합서비스전문요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저소득 및 위기가정 소녀 2,200여명에게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섬세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미래에 어머니가 될 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준 깨끗한나라(주)에 감사드리며, 시 에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청소년 3,070명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깨끗한나라(주)와 생리대 나눔협약 체결 사진 ⓒ뉴스타운

이와 관련하여 남양주시에서는 2007.4월부터 시민이 시민을 돕는 선순환 시민복지시스템인“희망케어센터”를 운영하여 시민의 힘(재능기부, 후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푸드마켓에 생리대를 비치하여 청소년뿐만 아니라 저소득 여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