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추 경도산업 대표는 2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임을 인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김용추 대표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제 인생에 많은 보람과 행복함을 가져다 준다”며 “나눔과 봉사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하며, 아너 가입을 계기삼아 더 적극적으로 나눔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동기를 밝혔다.
가입식에는 김용추 회원과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 등이 참석하여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축하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부자님의 마음을 받들어 사랑의열매 역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추 대표는 현재 원자력발전소, 중공업, 철강 사업 관련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경도산업을 운영 중이며, 매년 저소득 가정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해 도봉구 저소득 노인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장애인 시설에 분기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16년 동안 3,300여 시간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2015년 미풍양속부문의 도봉구민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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