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월 민원조사관인“남양주시 옴부즈만”을 출범한 데 이어, 직원들의 고충민원 처리역량 증진과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8월1일부터 12일까지“고충민원 처리실태 자체점검”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남양주시에서는 옴부즈만 선진운영기관 및 고충민원 처리 우수기관을 벤치마킹하는 등 시민의 시각으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결과를 심층 분석하여 시민들의 실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을 과감히 개선하는 등 고충민원의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세부실천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러한 고충민원 처리체계 강화를 통해 고충민원 발생의 사전예방과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의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시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우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고충민원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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