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상월곡실버복지센터, 자조모임 ‘상월곡지킴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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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상월곡실버복지센터, 자조모임 ‘상월곡지킴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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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도움 줘

▲ ⓒ뉴스타운

성북구상월곡실버복지센터(센터장 김경회)에서는 ‘센터는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표어 아래 다양한 분야로 조직된 ‘상월곡지킴이’특공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상월곡지킴이’는 ‘시설부문’, ‘봉사부문’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자원봉사 모임이다. ‘특공대원’이라고 명명되는 이 모임의 구성원들은 센터에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 나타나 언제나 도움을 준다.

‘시설부문’에 소속된 특공대원들은 시설에 보수가 필요하다면 자발적으로 조를 구성하여 보수작업을 진행한다. 화장실 출입문이 어긋나거나 의자가 부서지면 즉시 고쳐 회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봉사부문’에 소속된 특공대원들은 다양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특공대원들은 센터 내에서의 소소한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별행사에 함께하기도 한다.

5월에 진행된 어버이날 특별행사에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기도 하였으며, 6월에는 특공대원간에 단합할 수 있는 특공대원 워크샵도 진행하였다.

7월에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1․3세대 통합활동으로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에 방문하여 각종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체험에 참가하여 특공대원으로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에게 센터를 알리는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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