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사업은 인천광역시의 가치를 재창조 하고자 신ㆍ구 도시에 있는 청소년 기관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서지역의 청소년 및 주민과 함께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역 청소년 40명과 도서지역 청소년 50명, 도서지역주민 약 300여명이 참여한다.
지난 7월 22일(금) ~ 23일(토) 교동도에서 지역 의견을 수렴한 캠프를 통해 인천 내륙지역의 청소년과 교동도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류프로그램, 역사 탐방과 천문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에 이어 8월 10일(수) ~ 12일(금)에는 연평도를 방문하여 인천 내륙 지역의 청소년과 연평도의 청소년이 함께 공연하는 문화교류프로그램과 연평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의 강화청소년수련관,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인천국제고등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공동협력 사업으로 진행하여 청소년 유관기관 네트워크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도서지역 청소년문화교류 지원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청소년활동ㆍ문화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도서지역의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을 위한 청소년문화교류지원사업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