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노인복지관(관장,박용창) 관내 37개 경로당은 지역환경정화사업의 일환으로‘에버린 그린환경봉사대’를 구성해 지난 6월부터 주거지역에 널려진 휴지, 담배꽁초, 페트병 및 술병, 오물 등 각종 쓰레기 청소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12월말까지 지속될 에버그린환경봉사대 활동은 지난 6월부터 진로아파트, 동산휴먼시아, 풍림아이원 경로당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주거지역, 거리 등의 주변 환경정화봉사에 나서 이제 37개 경로당으로 확산파급 되었다.
동구노인복지관 관계자는“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버그린봉사대 활동은 37개 경로당별로 년 1회 지역환경정화봉사에 참여해 지역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공동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주민들은 어르신들이 직접 빗자루, 집게, 쓰레기봉투, 쓰레기통 등을 들고 마을 구석구석에 깔린 오물과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이 놀랍고 인식개선에도 크게 활력소가 됐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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