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물병 속 이야기마을’로 소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물병 속 이야기마을’로 소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파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 소통의 계기를 마련

▲ ⓒ뉴스타운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지난 7월 22일(수) 매월 ‘어울림 문화마을’을 진행하고 있는 어울림 문화마을은 지역주민의 주체적 참여와 홍보활동으로 주민 간의 소통과 융화를 위한 수원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2일(수) 출근시간을 이용하여 능실마을 22단지 주민들과 함께‘물병 속 이야기마을’을 진행하였다.

아파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2단지 주민의 안부가 적힌 이야기편지가 들어가 있는 ‘물병 속에 이야기마을’을 설정해 출근 길 이웃단지 주민에게 편지를 22단지 주민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이야기물병을 계기로 능실마을 내 여러 이웃들이 함께 인사하고 대화 할 수 있게 됐으며,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소통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