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지난 7월 22일(수) 매월 ‘어울림 문화마을’을 진행하고 있는 어울림 문화마을은 지역주민의 주체적 참여와 홍보활동으로 주민 간의 소통과 융화를 위한 수원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2일(수) 출근시간을 이용하여 능실마을 22단지 주민들과 함께‘물병 속 이야기마을’을 진행하였다.
아파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2단지 주민의 안부가 적힌 이야기편지가 들어가 있는 ‘물병 속에 이야기마을’을 설정해 출근 길 이웃단지 주민에게 편지를 22단지 주민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이야기물병을 계기로 능실마을 내 여러 이웃들이 함께 인사하고 대화 할 수 있게 됐으며,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소통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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