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세살마을 조부모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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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세살마을 조부모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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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양육문화 조성 취지로 마련

▲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세살마을 조부모 교육모습 ⓒ뉴스타운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는 취학 전 손자녀를 돌보는 (예비)조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장에서‘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프로그램은 1강 '행복한 조부모의 삶과 역할' 2강 '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3강 '행복한 조부모의 공감 대화법' 등 가족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유익한 계기의 시간이 됐다.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윤성은 센터장은“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처럼 태어나서 세 살까지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을 주민이 함께 아이를 키웠던‘마을공동체’같이 사회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에‘세살마을 부모교육’(임산부·조부모교육)을 진행하여 조부모와 임산부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그해 연말 세살마을 부모교육 평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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