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23일 별내동과 금곡동에서‘8272 청소년 홍보단’의 시정참여 및 8272민원서비스 처리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두 번째 현장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활동에 참석한 청소년 홍보단원은 민원담당공무원과 함께 2개조로 나누어 환경오염 방지 및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하여 설치된 쓰레기 자동처리시설 ‘클린넷’을 이용해 주변 주택과 상가에 버려진 종량제 봉투 수거작업과 함께 도로 위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포토홀을 직접 응급 복구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한 홍보단원은 “도로 아스팔트가 움푹 파인 포트홀 때문에 자칫하면 걸려 넘어져 크게 다칠 수 있다고 하던데 직접 복구작업을 해보니 너무 신기했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오늘 보고 느낀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아 멋진 홍보영상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8272 청소년 홍보단은 주민의 손과 발이 되어 주민생활불편 민원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8272민원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구성되어 6월에 첫 번째 현장체험 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UCC제작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정참여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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