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수세미봉사단’, ‘카드지갑’ 만들어 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인 수지구 ‘수세미봉사단’, ‘카드지갑’ 만들어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성된 카드지갑 보고 보람과 성취감 느껴

▲ ⓒ뉴스타운

용인시 수지구 세무과(과장 김종억) 직원들의 봉사활동 모임인 ‘수세미 봉사단’은 지난 21일 27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카드지갑  100여개를 만들어 기부했다고 밝혔다.

‘카드지갑 만들기’는 만화캐릭터에 구슬을 붙여 장식한 후 카드표지에 붙여 완성하는 것으로, 비영리 봉사활동 단체인 ‘하트포칠드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나 사랑의 열매에 전달된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다른 봉사활동은 많이 해봤는데 카드지갑 만들기는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많은 신경을 썼는데  멋지게 완성된 카드지갑을 보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