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현숙)에서는 기아자동차 소하점(대표 신종신 부장)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기아자동차 소하점 직원 7명은 14명의 재가 어르신과 함께 더위를 피해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광명동굴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나들이는 동굴 탐방, 레크리에이션, 점심식사 등이 진행되며 어르신들에게 짧지만 알찬 여름휴가를 선사하였다.
나들이에 참여한 신동민 대리(31)은 “더운 여름에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과 함께 인근으로 나들이를 다녀오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라는 소감과 함께 “어르신들이 앞으로의 더위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전하며 어르신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기아자동차 소하점은 남은 하반기 동안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함께하며 나들이, 송년행사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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