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인천 월미도 인근 해상 익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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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인천 월미도 인근 해상 익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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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 등 급파 숨진 익수자 발견해

▲ ⓒ뉴스타운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7. 21.(목) 오후 3시경 월미도 해상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구조세력을 급파해 수중수색을 실시하여 한모(남,66)씨를 발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월미선착장 인근 해상에 남자 1명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경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급파하여 3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익수자가 보이지 않아 즉시 수중수색을 실시했다.

해경구조대는 수심 6미터 수중에서 의식이 없는 익수자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119구급차로 인계하여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인천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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