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20일 오후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시청, 수협 등 관계기관 위원 21명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인천지역 방제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방제대응 및 원활한 방제협력ㆍ지원 등 관계기관간 협업 강화 방안에 중점을 뒀다.
주요 논의사항은 ▲지자체는 해경 주관 방제교육 및 합동훈련 참여 ▲해경은 지자체의 해안방제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 ▲ 민간해양시설은 해역별 공동방제대응 협력체제 구축으로 초동방제역량 강화 등이다.
인천해경 서정목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계기관간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민의 재산과 안전에 직결되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의 예방과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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