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입식격투기 국가대항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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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입식격투기 국가대항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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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30일 한국&이집트 전 경기 국가대전

▲ ⓒ뉴스타운

 

세계킥복싱연맹 한국지부(회장 최신형)와 동아시아지부(지부장 황현기), 그리고 동아시아지부 본부(본부장 이주환)가 3개의 오픈게임과 전 경기 국제전을 치른다.

메인경기 7게임으로 이뤄질 BON FC 01(BATTLE OF NATIONS)한국 대 이집트 입식격투기 국가대항전을 오는 7월 30일 오후 4시부터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세계복싱연맹한국지부 최신형 회장은 “우선 한국과 이집트의 상위랭커의 경기를 시작해 9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계획돼 있는 중국과의 경기로 이어진다.

경기 후, 많은 나라선수들을 발굴해 참여시키는 가운데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통한 프로입식격투 경기의 재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 해외 국가대항전 등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주최를 통해 좋은 기량의 선수들이 적극 동참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킥복싱연맹 한국, 동북아지부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협회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약속아래 공연기획 및 운영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했다.

시합주최에 관한 자문과 프로모션 대행의 성과 속, 이번 시합을 단기간에 완료한 전문 인력의 노하우로 국내 격투기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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