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금) 남양주시 도농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진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도농동새마을농장에서 수확한 감자 420kg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전달 된 감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수영), 생활개선회(회장 강미정),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이 공동텃밭인 도농동의 새마을농장에서 약 90일 간 정성스럽게 기른것으로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거두어들인 농작물이다.
도농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진헌 회장은 “수년째 도시농업을 통하여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하여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여러사람들의 땀과 사랑으로 자란 감자를 지역 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도농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한 이번 나눔활동이 찐 감자의 따뜻한 온기가 되어 우리 주위에 쓸쓸한 곳까지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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