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도서관에서는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도서관을 통한 새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프로그램은 도서관과 박물관의 상호연계를 통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현장학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3~6학년)은 7월 21일(목) 오전 8시부터 진접도서관 홈페이지 및 2층 사무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30명 선착순마감으로 빨리 접수를 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으로 이동하는 차량 및 여행자보험, 체험프로그램 비용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며, 신청 시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하여 반드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를 제출해야 한다.
서울 암사동 선사 유적지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한강 유역의 집단 취락지로 가치가 매우 높다. 움집 만들기와 실제 움집에 들어가 봄으로써 선사시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진접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선사유적’ 테마 도서관으로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손색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진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진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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