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토종 뱀장어 치어 방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토종 뱀장어 치어 방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북한강변에 토종 뱀장어 치어 방류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 조안면(면장 서남석)은 지난 5월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이달 15일에는 진중리 북한강변에 토종 뱀장어 6,5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 행사에는 남양주시의회 원병일 부의장, 이진택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하여 어촌계장을 포함한 어업인, 인근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방류된 국내산 뱀장어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부터 질병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받은 10cm 이상 크기의 건강한 종묘로서 내수면 어족자원 충족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남석 조안면장은 생태계 보호와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외래어종 퇴치사업과 토산어종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며, 8월에 있을 쏘가리 방류사업에도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