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콜센터 도시로 급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이 콜센터 도시로 급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들도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서 텔레마케팅학과를 개설

대전광역시가 기업이 운영하는 콜센타 최적지로 각광을 받고있다.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대전에 콜센타를 운영하는 기업은 총34개 기업에 7천명의 고용효과와 1천800억원의 경제적효과를 올리고 있다.

또한 12월에는 하나생명보험, 다음다이렉트, 아니넷이 콜센터를 구축예정에 있어 대전광역시가 기업들의 콜센타 입지로서 매력을 느끼는것으로 드러났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월 24일 대전지역 콜센터장이 모여 대학, 노동청, 대전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자체적으로 구성해 대전 콜센터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대전시에 건의해옴에 따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지역 대학들도 콜센터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서 텔레마케팅학과를 개설한다고 밝히고 있어,기업들의 유치에더욱 활기를 띨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