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문화 인프라 및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예술의 접근성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당신을 위한 노래 – 화천> 공연을 펼친다.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가(클래식,국악)들이 직접 해당지역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기획으로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는 7월 30일(토), 화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게 될 본 공연은 대한민국 국악계의 디바 박애리, 한국사물놀이의 정통성을 대표하는 사물광대, 판소리 남궁정애 그리고 이화국악관현악단 45인조 연주자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품격 높은 공연으로 국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화천군 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당신을 위한 노래-화천> 공연은 단순한 공연관람을 넘어 감동과 재미, 그리고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고, 대도시의 공연장에서 보는듯한 무대와 출연진으로 관객들의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16년 <당신을 위한 노래>는 진주(경남)를 시작으로 안산(경기), 순천(전남), 강릉(강원), 함양(경남), 서산(충남), 속초(강원), 이천(경기), 충주(충북), 경산(경북), 함안(경남), 군산(전북), 춘천(강원), 보령(충남)에서 공연했으며, 강진(전남), 익산(전북), 사천(경남) 등 문화 인프라 및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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