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7월 9일(토) TFY(Teach For Yeonsu)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가 연수구에 위치한 가온누리지역아동센터와 결연하여 첫번째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TFY(Teach For Yeonsu)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는 5월 18일 발대식을 통해 멘토로 위촉 된 후 5월, 6월 두 달에 걸쳐 대학생들이 직접 멘토링 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이번 멘토링 1회차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멘토-멘티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고, 영어단어 게임을 하여 멘티들의 영어학습 수준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후보향 멘티(초 3)는 멘토 선생님들과의 게임이 즐거웠고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TFY(Teach For Yeonsu)는 연수구 지역 내의 청소년들이 건전한 역할모델과 정서적, 사회적지지 및 격려 안에서 스스로 잠재력을 개발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학습지원 멘토링뿐만 아니라 대학 탐방 및 문화생활DAY도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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