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기호)에서 운영 중인 남양주유기농박물관은 더운 여름, 슬로시티 조안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느리고 소박한 일상을 지향하는 슬로라이프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시정원-유기농에 쉼을 더하다’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6년 경기도‧남양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으로 오는 7월 15일(금)부터 9월 18일(일)까지 남양주유기농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양주유기농박물관 이석균 관장은 유기농업은 단순히 안전한 먹거리 확보의 개념만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에 대한 책임과 소명이라고 설명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도시 정원 기획전을 통해 슬로라이프와 힐링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전시에서는 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는 수생식물과 다양한 공기정화 식물을 소개하며, 유기농을 실천할 수 있는 ‘키친 가드닝’ 방법을 제시한다. 전시관람은 무료이며, ‘나만의 허브 화분 만들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경기도민 50% 할인)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유기농테마파크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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