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제5회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예비아빠 도전 육아도전벨’ 행사를 7월 16일(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고 밝혔다.
이번 서울문화행사는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2시부터 5시까지 임신부부 500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샌드아트 상영을 시작으로 1부 인구의 날 기념식과 키즈 퍼포먼스 팝콘팀의 축하공연이 2부에서는 ‘예비아빠 육아 도전골든벨’ 행사가 진행된다.
‘도전육아골든벨’은 예비 엄마아빠들의 육아 상식을 점검하고,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최종 우승자를 선발,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의 시상금도 주워진다.
또한 임신부 체험 이벤트와 밴드 축하공연 등 부부가 함께하는 참여프그램과 매일유업의 후원과 육아전문업체들의 협찬으로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추첨의 기회도 제공된다.
인구의 날(7월 11일)은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2012년부터 인구의 날로 제정되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여 인구의 날을 기념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인구보건협회에서는 매년 인구주간 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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