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서평초교(교장 김동복)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밝은 미소와 즐거운 만남으로 행복한 서평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제 2회 친구사랑 주간을 맞이하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바람직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교생을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12일까지 약1주일에 걸쳐 전개하였다.
지난 7월 4일(월)은 전교생이 참여하여 함께 ‘친구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그리기 활동을 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표어 짓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각 교실에서 친구들은 친구에 대한 의미와 긍정적인 친구관계, 학교폭력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의미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들어진 그림과 표어는 1층 중앙현관에 전시회를 열어 전교생이 함께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문화를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7월 12일(화)은 학교폭력예방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경찰관이 하나가 되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을 벌여 학생들에게는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였으며 학부모, 교사에게는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의지를 새롭게 심어주었고 함께 한 경찰관들에게는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의지를 확인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피켓 속의 문구들은 학생들이 직접 친구사랑의 날 행사에서 만든 것으로 △상처 입히는데 1분, 상처가 낫는데 1년, △지금 다가와 기대!, 언제나 힘이 돼줄게!, △행동과 말에 상처가 되고, 행동과 말에 위로가 되고’등의 멋진 문장들로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함께 활동에 참여한 경찰관들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문구에 깜짝 놀라며 아이들의 감각을 칭찬해 주었다.
학생자치회 임원들과 또래서포터즈 동아리아이들이 주관하여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참여하였으며 어머니폴리스회원, 녹색어머니회원, 운영위원회위원, 수원서부경찰서 서장님(서장 이화선)과 6분의 경찰관들이 함께 하였다.
서평초등학교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 연수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4월 실시한 학교폭력예방 설문의 결과를 토대로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학교전담 경찰관의 4,5,6학년 학교폭력예방교육, 서부경찰서 사이버담당경찰관의 사이버폭력예방교육, 청예단의 친구사랑교육, 한국인성효연구원의 효 교육, 언어문화개선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깨동무학교의 운영으로 또래상담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술봉사동아리 활동, 연극‘끼’동아리 활동, 오케스트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통해 학교폭력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평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사말은 “ 바른 사람이 되겠습니다.”로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하고 즐거운 만남을 통해 생활 속에서 바른 인성과 학교폭력 없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김동복 교장은‘우리 학교 학생들은 순수하고 밝고 예의가 바릅니다. 복도나 현관에서 만나는 학생마다 “바른 사람이 되겠습니다.”하고 씩씩하게 인사할 때마다 우리 학교의 긍정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늘 애쓰시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수원서평초교(교장 김동복)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밝은 미소와 즐거운 만남으로 행복한 서평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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