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0시 30분에 구 기획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면목동 복합행정타운 및 양원지구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면목4동에 위치한 구민회관과 등기소, 공영주차장,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6,713㎡(약 2,030평)의 대지 위에,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욕구와 행정 수요를 충족시킬 ‘복합행정타운’ 사업이 본격화 된다. ※ 사진 왼쪽 나진구 중랑구청장. 사진 오른쪽 김상엽 LH공사 서울지역본부장. ⓒ뉴스타운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0시 30분에 구 기획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면목동 복합행정타운 및 양원지구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면목4동에 위치한 구민회관과 등기소, 공영주차장,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6,713㎡(약 2,030평)의 대지 위에,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욕구와 행정 수요를 충족시킬 ‘복합행정타운’ 사업이 본격화 된다.
▲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13일 오후 10시 30분에 구 기획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면목동 복합행정타운 및 양원지구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면목4동에 위치한 구민회관과 등기소, 공영주차장,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6,713㎡(약 2,030평)의 대지 위에,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욕구와 행정 수요를 충족시킬 ‘복합행정타운’ 사업이 본격화 된다. ※ 사진 앞줄에서 왼쪽 나진구 중랑구청장. 사진 앞줄에서 오른쪽 김상엽 LH공사 서울지역본부장. ⓒ뉴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