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미디어(대표 정욱)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7월 10일(일)부터 8월 15일(월)까지 대표 캐릭터인 ‘파워레인저 닌자포스’와 ‘심쿵! 프리큐어’를 테마로 꾸며진 ‘2016 썸머 워터파크’가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용산역 아이파크몰 4층 야외 이벤트파크에 문을 연 워터파크는 400여명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풀장과 슬라이드, 워터 버켓 등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 용산역사 내에 자리잡아 접근성도 좋고, 3,000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도심 시티 바캉스’의 명소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워터파크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파워레인저 코스튬’ 공연이 7월 22일과 29일, 오후 2시부터 아이파크몰과 워터파크에서 펼쳐지게 되어 ‘파워레인저 닌자포스’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제 39대 파워레인저 신시리즈 ‘파워레인저 닌자포스’는 대원방송 애니박스에서 7월 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완구-문구류, 생활용품, 물놀이용품 등 상품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또한 여아물의 대표 콘텐츠인 프리큐어의 신시리즈 ‘심쿵! 프리큐어’는 7월말 방송개시를 앞두고 워터파크 속 캐릭터로 먼저 인기를 높이게 되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도심 쇼핑몰에서 즐기는 워터파크는 쇼핑과 식사 및 물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테마파크 시설이고, 그 중 캐릭터 테마파크가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남아들의 히어로인 ‘파워레인저’와 여아들의 꿈 ‘프리큐어’가 함께 꾸며진 워터파크를 시작으로 신시리즈의 성공이 예상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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