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 '워크숍 및 오픈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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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 '워크숍 및 오픈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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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천 남구학산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은 지난 10일 마당예술 공동창작 워크숍 및 오픈특강을 개최했다.

교육에는 주민과 예술강사 등 50여명이 참석, 시민창작예술축제인 ‘학산마등극놀래’와 ‘주안미디어문화축제-21개 동 마을축제’를 주체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1부 교육에서는 ‘지역문화 활성화의 마중물, 마당예술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김보성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가 오픈특강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사람, 공간, 이야기-공동체예술과 나’를 주제로 정지은 (사)연극놀이터 해마루 이사의 워크숍 및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로 자신을 표현하고 예술을 창작하고 무대에서 발표하는 시민창작예술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마당문화예술 특화사업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마당예술동아리 양성 사업은 주민들이 문화예술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공연 창작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창작예술 활동으로 현재 남구 21개 동의 특성을 담은 마당예술동아리가 조직돼 교육중이다.

오는 9월 학산마당극놀래와 주안미디어문화축제에서는 이들이 창작한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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