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 ‘SAC(Street All-round Championship)’ 대학·일반부 에서 가장 특이했던 팀으로는 댄스팀 Holy Hartz(홀리하츠)가 있다.
SAC 대회 진행을 맡은 서종예 박재민 교수는 Holy Hartz 팀을 “독특한 컨셉으로 맨발로 공연을 하는 팀으로 밀림에 온 듯한 생명체를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밀레니엄 플라자에서 ‘SAC(Street All-round Championship)’ 거리 댄스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경연 대회가 열렸다.

이번 SAC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주최 코엑스몰 후원으로 대학·일반부 17팀의 다양한 장르의 창작 거리 댄스의 향연이 펼쳐졌다.
Holy Hartz(홀리하츠)는 박재민 교수의 설명처럼 고대 의식을 연상케 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거리 댄스에 있어 새로운 시도를 칭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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