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봉사활동과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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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봉사활동과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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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현장과 직접 소통하고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있어

▲ ⓒ뉴스타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6일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사랑 마을에서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제 4회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일방적인 기부참여를 넘어 기부지원 대상자들과 소통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행사의 1부에서는 한사랑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및 영아원 아이들에게 식사보조 활동과 함께 일상생활이 어려운 부분에 손과 발이 되어주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무더위 목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더불어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활동에 대한 논의와 회원들 간의 의견을 교류하고,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수행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안병근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대표는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이렇게 봉사활동과 함께 정기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서울 아너소사이어티의 작은 발걸음이 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큰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대표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과 직접 소통하고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다양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2007년 12월에 결성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개인이 1억원 이상을 기부 또는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전국에 약 1,2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서울에는 157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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