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7월 5일(화) 지사 3층 접견실에서 (주)공간 김창남 대표에게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이날 김창남 대표는 인천 RCY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사업(친선교류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지원하였고 올해 적십자회비 1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인천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커 인천에선 올해 처음으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였다.
김창남 대표는 “좋은 일로 시작한 나눔과 봉사를 하면서 명예장까지 수상하 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기관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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