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장오산(오산시립미술관), 달 토끼와 함께 떠나는 별나라 여행 <달빛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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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오산(오산시립미술관), 달 토끼와 함께 떠나는 별나라 여행 <달빛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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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화)부터 8월 31일(수)까지 진행

▲ 달 토끼와 함께 떠나는 별나라 여행 <달빛별빛> ⓒ뉴스타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달빛별빛 ’이 ‘문화공장오산(오산시립미술관)’에서 2016년 7월 5일(화)부터 2016년 8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이번 체험전은 아이들의 시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브레인스토밍 예술로 콩알콩알, 하이스토리 체험전의 전문 스탭진이 직접 운영한다. 

체험 오픈일 기준 1년  동안 340,000 체험 가족을 유치하며, 유·소년 가정에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족 전문공연 제작사 ROSINANTE의 야심작이다.

체험은 뚝딱뚝딱 달나라, 반짝반짝 별나라 각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방에서 이루어진다.

첫 번째, ‘뚝딱뚝딱 달나라’ 에서는 다양한 색채감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동그란 반죽위에 다양한 모양의 스프링클을 얹어 자신만의 수제 쿠키를 만들고, 여러 가지 색깔의 야광 구슬로 아기자기한 팔찌를 만들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킨다. 스토리텔링과 함께 눈으로 보고 느끼고 만들면서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워 줄 수 있다.

두 번째, ‘반짝반짝 별나라’ 에서는 다각적인 감각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한다. 알록달록한 공간에서 블랙라이트에 반응하는 색색의 종이와 함께 뛰놀며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또한 한층 더 안전해진 폼폼이 풀장과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라이트 드로잉을 통해 뇌의 활동 영역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관계자는 “달토끼와 함께 떠나는 별나라 여행 <달빛별빛>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꾸며진 상상 속 놀이터로, 다양한 색과 반짝이는 공간에서 직접 만지고 만들며 뛰어노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자율적인 의사표현과 창의성, 독창적인 사고력 발달을 키워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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