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일(일) 오후 2시,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가 주관한 ‘2016 인천여성건강축제‘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인천여성건강 약사가 함께 합니다 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시의회의장, 박남춘, 박찬대, 윤관석 등의 국회의원과 박우섭 남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2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일하며 육아와 가사, 워킹 맘으로 생활하는 여성들이 두 가지 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건강에 관심을 갖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축제장에는 일부 제약회사와 관내 약국들이 참여한 부스 30여개가 설치됐으며 여성 약사들이 직접 의약품 안전교육, 가정상비약 및 응급처치 요령, 약사 체험코너, 아름다운 갱년기, 안전한 피임, 행사장 돌봄약국 등 인천시민들에게 올바른 약 사용법 법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남동소방서에서는 심폐소생술,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 없는 인천 홍보, △길병원 간호사회에서는 치매, 정신건강을 위해 홍보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정민 인천시 여약사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환영사, 유 시장의 격려사, 제갈 시의회의장의 축사가 경인방송의 원기범 아나로 진행 됐다.
이날 이미숙 약사와 허지웅 약사가 여성건강선서를 낭독하고 이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했다.
행사 마무리에서 최병원 인천약사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돼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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