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진건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해경)는 29일 오후 진건119안전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특별한 사랑나눔운동을 실천했다.
지난 4월 19일 진건여성의용소방대는 ‘사랑의 생명나눔 119수호천사 바자회’를 개최했다.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전하고 적극적인 소방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의 확대를 도모한 바자회는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소화기 20점, 단독경보형 감지기 20점, 휴지와 라면 등생필품을 구입하였고, 이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여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생활이 곤란한 이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달할 계획이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늘 큰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의용소방대와 같은 단체가 있어 복지사업을 실시하는데 큰 힘을 얻는다. 서로가 돕는 마을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강해경 대장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은 물론 안전까지 확보하는데 도움주고 싶다.”며 “진건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봉사단체로 한발 더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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