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균상이 '닥터스'에서 정윤도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닥터스'는 20일 첫 방송부터 현재 4회까지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제2의 태양의후예'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28일 방송된 '닥터스'에서는 배우 김래원, 박신혜와 삼각관계를 그릴 윤균상이 카리스마를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균상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로 출연해 어리바리한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캐릭터와는 다른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균상은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무휼을 연상케 하는 수염을 붙인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윤균상은 "정윤도와 윤도스텝들 참 이쁘다 진짜야 진짜..."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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