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복지교회 교육관 2층에서 ‘푸드아트테라피-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맛있는 이야기’를 실시했다.
푸드아트테라피는 우울관리와 자기효능감 향상 프로그램으로 정서순환예술놀이 김연진 강사가 진행했다.
대상자는 우울감 간접평가 척도 5점 이상의 참여희망자 10명으로 우울감 감소, 자기효능감 향상,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총 8회로 계속된다.
이번 교육은 강점강화를 통해 자신의 효능을 향상시키는 ‘자기 이해하기’를, 오는 29일은 ‘타인 이해하기’, 7월6일 ‘감정 표현하기’, 13일은 ‘친구의 소중함’, 20일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27일은 ‘나의 소원은..’을 교육하게 된다.
김용근 사회복지사는 “요리 경험을 통해 노인들의 무력감을 감소시키고 인지 기능과 정서 기능을 향상시켜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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