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빈이 '또 오해영' 촬영 현장에서 에릭, 서현진 커플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었다.
최근 tvN '또 오해영' 공식 페이스북에는 "드라마 촬영이 이렇게나 훈훈할 일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포옹신 촬영에 한창인 에릭과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현장에 홀연히 나타나서는 두 사람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는 전혜빈의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전혜빈의 카메라를 발견한 에릭과 서현진 역시 장난끼 넘치는 포즈로 화답했다.
한편 에릭, 서현진, 전혜빈 주연의 tvN '또 오해영'은 오는 28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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