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전혜빈, 강호동에 진심 고백 "네가 아니면 나는 여기 없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는 형님' 전혜빈, 강호동에 진심 고백 "네가 아니면 나는 여기 없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는 형님' 전혜빈, 강호동

▲ '아는 형님' 전혜빈, 강호동 (사진: JTBC '아는 형님') ⓒ뉴스타운

'아는 형님' 전혜빈이 웃음과 감동을 예고했다.

JTBC '아는 형님' 제작진은 2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30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전혜빈과 '아는 형님' 멤버들은 서로에게 속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혜빈은 마주 앉은 강호동에게 "네가 아니었다면 이 자리에 내가 없었을 거야"라고 고백해 강호동을 감동케 했다.

또한 이상민에게는 "너는 정말 단단한 사람이야"라고 응원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전혜빈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늘(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