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서출구, 깜짝 고백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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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서출구, 깜짝 고백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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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서출구

▲ '쇼미더머니5' 서출구 (사진: Mnet '쇼미더머니5') ⓒ뉴스타운

'쇼미더머니5' 서출구의 활약이 대단하다.

서출구는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배틀 상대인 원에게 서슬 퍼런 디스를 날리며 원의 기세를 꺾는 데 성공했다.

이날 '쇼미더머니5'에서 서출구는 원에게 "YG(원의 소속사)에서 평생 연습만 하는 중"이라고 독설을 던져 출연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서출구의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유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서출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인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내용에는 "피곤해 죽겠는데 트랙들 정리 중.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다"라는 서출구의 말과 함께 "형 그 글 4시 44분에 썼어요"라는 지인의 대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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